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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일떠선데 대하여/조선중앙통신사 보도

2019년 12월 08일 08:08 공화국 주요뉴스

인민대중제일주의, 자강력제일주의가 안아온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문명개화

위대한 우리 당이 펼친 자력번영의 활로따라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열어나가는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시위하며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가 산골군인 양덕땅에 펼쳐졌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며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부흥을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이민위천의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수수천년 묻혀있던 양덕의 산간벽지가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는 온천문화휴양지로 웅장하게 변모되였다.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불타는 충성심과 애국열의를 안고 폭풍같은 기세로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인민들의 문명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를 세상에 보란듯이 일떠세우는 건설기적을 창조하였다.

조형화, 예술화, 록색화와 호상성, 련결성, 실용성을 완벽하게 실현한 현대적인 봉사시설들과 단층, 다층살림집들, 스키장, 승마공원 등이 친자연적, 친환경적으로 형성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핵으로 하는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조선식건축, 조선식건설의 본보기이다.

지대적특성에 맞게 읍 온천료양소지구와 읍지구가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지고 도로와 철도가 개명되였으며 지방공업공장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됨으로써 산간지대의 양덕군이 희한한 사회주의복을 받아안게 되였다.

양덕땅의 천지개벽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며 인민의 리익과 요구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위대한 결정체이며 당의 명령지시라면 일심분발하여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힘, 자력으로 부흥하는 우리의 국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일떠선 새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고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온천욕도 하고 스키와 말도 타면서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게 하실 구상을 안으시고 전국의 온천분포도도 깊이 연구하시며 온천문화휴양지개발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걸으시였다.

주체107(2018)년 8월과 10월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련이어 밟아보시며 온정리일대를 온천휴양의 적지, 명당으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할 종합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훌륭하게 개발할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문화휴양지개발사업을 전국의 본보기로,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급으로 높은 수준에서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건설을 최단기간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강력한 건설력량과 자재보장대책도 세워주시였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인 인민군대가 건설을 맡아하여야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빠르게 진척될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속에 인민군대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의 주력으로 되였다.

지난 4월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변에 스키장까지 건설하면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스키장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8월과 10월, 11월에 련이어 진행하신 정력적이고도 세심한 현지지도는 인민을 위한 새 문화창조의 전구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안아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층층으로 늘어선 외랑을 인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방향에서 개조하고 실내온천장의 내부형성을 인민들의 감정정서에 맞게 할데 대한 문제, 스키주로의 폭을 넓히고 원림록화를 관상적효과와 경제적가치가 있게 하며 말타기도 할수 있게 승마공원을 새롭게 더 꾸리는 문제 등 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현대건축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떠세우시기 위한 령도의 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도하여주신 형성안은 무려 2, 000여건에 달한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찌는듯 한 삼복철에도 찬서리내리는 가을에도 건설장을 찾고찾으시였으며 월별, 주별, 일정별 공사계획까지 작성해주시면서 건설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양덕대전의 승리의 원동력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인민군장병들과 평안남도, 강원도의 인민들은 2018년 11월 양덕전구에서 대건설전투의 첫 포성을 울리였다.

166만여㎡에 달하는 부지에 일떠세우게 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건설은 그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참으로 방대하였다.

려관구획, 치료 및 료양구획, 휴양구획, 종합봉사구획, 야외온천장구획, 스키장구획, 승마공원구획, 공공건물 및 살림집구획 등 한개 도시와 같은 특색있는 휴양지구를 온정리일대에 건설하고 읍 온천료양소지구와 읍지구를 새롭게 꾸리며 50여km의 도로와 강하천정리, 수천동에 달하는 농촌살림집과 공공건물신설 및 개건,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공사, 산림조성 등을 제기일에 최상의 수준에서 해제끼기 위한 총결사전,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졌다.

당의 명령지시에 오직 《알았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모르는 인민군군인들이 인민군대특유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로 기본건설대상인 온정리일대의 온천휴양지구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 폭풍같은 기세로 진입하였다.

인민군대의 충성의 돌격전은 모든 건축물들을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일떠세우며 인민이 바라는 만복의 꿈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멸사복무의 대격전이였다.

군인건설자들은 착공의 첫날부터 용감무쌍한 창조정신과 용솟음치는 힘으로 수십만㎥의 지대굴착과 성토작업, 하부망공사, 지하구조물공사 등 기초공사를 전격적으로 벌리였다.

온천지대인 조건에서 발파를 할수 없어 순수 함마와 정대로 천연암반을 까내고 깊은 감탕층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뜨거운 온천물을 퍼내며 지층이 나올 때까지 작업을 해야 하는 불리한 조건으로 하여 공사는 몇곱절 품이 들었으나 주저와 동요를 모르는 돌격전의 분분초초가 이어졌다.

지휘관들은 공정계획작성, 기술지도방법에 정통해나갔고 병사들은 철근가공 및 조립방법, 기초 및 골조콩크리트타입방법 등을 피타게 익혀나갔다.

전투장마다에서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백열전을 벌려온 군인건설자들의 무비의 영웅적투쟁에 의해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이 이룩되였다.

가장 어려운 고비인 140만여㎥에 달하는 기초굴착공사가 20여일만에 마무리된데 이어 건물기초콩크리트치기가 성과적으로 끝나고 불과 70여일만에 건물골조공사가 결속되는 위훈이 창조되였다.

혁명군대의 위력한 선전선동, 사상전의 포성이 양덕대전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곳곳에 나붙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신념의 구호들과 표어들, 빨찌산식으로 벌어지는 예술선동, 방송선전활동, 화선공연이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전투장의 들끓는 숨결을 더해주었다.

화선식선전선동의 우렁찬 북소리가 건설장을 끝없이 진감하는 속에 내외부미장, 지붕씌우기, 타일붙이기 등 건축물들의 완공을 위한 전투가 립체적으로 벌어졌다.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기풍은 스키장건설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것을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하루빨리 실현할 불타는 일념안고 군인건설자들은 단 두달동안에 60여만㎥의 절토공사와 성토공사를 해제끼고 3개의 스키주로를 형성하였으며 양덕일대의 기상기후조건에 맞게 스키장운영준비도 빈틈없이 갖추어나갔다.

군인건설자들은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수백㎥의 목재와 수백만장의 블로크, 수천m의 흄관 등을 자체로 해결하여 스키장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인민군건설자들은 비상한 창조력으로 모든 건설요소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꾸렸다.

휴양지를 지대적특성과 자연환경에 잘 어울리게 건설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인민군군인들은 온천문화에서도 세계적인 문명을 압도하기 위해 지혜와 정력을 총발동하여 산골짜기를 따라 려관구획, 치료 및 료양구획, 휴양구획, 종합봉사구획, 야외온천장구획, 스키장구획, 살림집구획 등 웅장화려하면서도 특색있는 건축군을 형성하였다.

현대미와 고전미를 잘 살린 려관, 치료호동, 료양호동, 야외온천장들과 아아한 산정에서 뻗어내린 스키주로, 승마공원을 비롯하여 매 구획배치와 건물들의 모든 구성요소가 건축미학적으로 완벽하고 자연환경과 친숙하며 호상결합성이 정교하게 보장된것은 주체건축사에 또 하나의 새로운 발전면모를 아로새기였다.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을 철저히 우리 인민들의 미감에 맞게 우리 식, 조선식으로 해나가도록 이끌어준 당의 숭고한 뜻을 완전무결한 실천으로 받들려는 군인건설자들의 순결한 량심은 국수의 기상과 운치를 그대로 살린 소나무장식물, 옥돌을 깔아준 수십개의 수조들, 누워서도 온천욕을 할수 있는 독특한 누운욕수조를 비롯하여 실내온천장의 창조물마다에 그대로 어려있다.

산굽이를 감돌아 칠칠이 펼쳐진 외랑의 유리벽, 추운 겨울에 미끄러질세라 난방관까지 설치된 보행통로, 닭알삶는 장소에 놓여있는 조미료벽장과 모래시계, 휴식공원에 어울리게 특색있게 꾸려진 분수터, 스키장 3주로정점의 휴식각, 고급별장같은 종업원살림집들에도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이 없도록 세심히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세계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온 군인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다.

과학기술에 새 기적창조의 열쇠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군인건설자들이 연구도입한 새로운 건설공법들을 비롯한 기술혁신안들은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고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뜨거운 애국심을 안고 온천문화휴양지의 사계절풍치가 살아나도록 구획별로 원림록화의 집중성과 조형예술성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60여종에 12만여그루의 나무와 꽃관목을 심고 30여만㎡의 잔디밭을 조성하였다.

불타는 애국충정과 견인불발의 정신력, 최강의 전투력으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을 훌륭히 창조한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무비의 영웅적위훈은 부강조국건설사에 길이 빛날 애국의 자욱으로 뚜렷이 새겨졌다.

혁명군대의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평안남도,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련대적혁신을 일으켰다.

평안남도인민들과 돌격대원들은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이 우리의 행복을 한사코 압살하려는 원쑤들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이라는 투철한 계급적각오를 안고 공사시작부터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켰다.

건설대상들이 100여리 구간에 분산되여있는데 맞게 공사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안이 세워졌다.

돌격대원들은 립체전을 벌려 여러 지역에서 종전의 낡은 건물들을 들어내고 기초공사를 와닥닥 해제낀데 이어 읍 온천료양소지구에 산간벽촌의 특성에 맞는 치료 및 료양호동, 려관, 민박숙소, 자취숙소, 살림집 등을 특색있게 일떠세웠으며 내부건축공사도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결하였다.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과감히 뚫고나간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읍지구에는 혁명사적교양실, 혁명전적지관리소, 려관, 은덕원을 비롯한 건축물들이 손색없이 꾸려졌다.

평안남도, 강원도건설자들의 위훈속에 양덕군 온정리, 삼계리, 은하리, 통동리, 일암리, 상신리, 상성리, 사기리와 법동군 상서리의 천수백세대의 살림집이 새롭게 솟아나 산간벽촌에 희한한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졌다.

도로주변의 수많은 공공건물과 생산건물들이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일신되였으며 수십km의 도로공사, 강하천정리도 성과적으로 결속되여 양덕군이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완전히 변모되였다.

석탕온천역-온정역철길에는 온천문화휴양지와 잇닿은 두줄기 궤도우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질 그날을 앞당기기 위한 철도로동계급의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철도성 철도건설관리국을 비롯한 철도운수부문의 건설자들은 일판을 통이 크게 전개하고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수십개의 소구조물과 여러 철다리를 건설하였으며 수십만㎥의 로반절토 및 성토공사, 옹벽쌓기, 차굴공사, 전기화공사 등을 전격적으로 해제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평안남도련대와 속도전청년돌격대의 청년돌격대원들이 새 역사건설에서 청춘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짧은 기간에 수십만㎥의 성토공사와 수천㎥의 기초콩크리트치기, 골조공사를 전부 끝낸 청년돌격대원들은 지붕공사와 내외부미장 등을 따라세워 큰 규모의 역사를 산간철도역으로서의 특색이 살아나게 훌륭히 완공하였다.

인민군대와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당의 뜻을 받들고 건설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 지방공업공장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함으로써 양덕군의 물질경제적토대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창조와 건설의 위대한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인민군군인들, 건설자들의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에 의하여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은 드디여 완공의 날을 맞이하였다.

나라의 자연부원을 적극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여 인민들이 그 덕을 보게 하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에 받들려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훌륭히 일떠섬으로써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가 마련되였으며 인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가 개척되게 되였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만난시련을 자력갱생정신으로 뚫고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해가는 우리 인민에게 어머니당이 안겨주는 사랑의 선물이며 대대손손 인민의 문명과 복리를 증진시켜갈 조국의 귀중한 만년재부이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을 통하여 우리는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인민을 위한 재부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인민의 리상향을 건설해가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얼마나 위대하며 우리가 올라서야 할 창조와 문명의 높이가 얼마나 거창한가를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력사적인 올해 전투를 빛나게 장식하는 양덕대전의 기적적승리는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도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 자력부강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는 백전필승이며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이 일심일체로 뭉쳐 도도히 용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은 무궁번영하리라는 철리를 력사에 력력히 아로새기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대번영기를 빛내이며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을 펼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는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온 세상이 부러웁게 끝없이 터져오를것이다.

주체108(2019)년 12월 7일

평 양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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