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기자들의 정평군종합봉사소 방문기
2026년 04월 01일 06:02 공화국《현대적인 대중문화생활거점이 련일 흥성인다》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각지에 지방공업공장과 병원, 종합봉사소들이 건설되고있다.
《로동신문》 기자들이 지난해 12월에 준공된 정평군종합봉사소를 찾았다. 신문에 실린 방문기의 요지를 소개한다.

정평군종합봉사소에서 (《로동신문》)
우리는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정평군종합봉사소에서 문명한 생활을 누려가는 군인민들의 모습을 지면에 담고싶어 이곳을 찾았다.
현대적으로 꾸려진 종합봉사소앞에 이르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제막하신 사연깊은 준공비가 우렷이 안겨왔다.
《정평군인민들의 복리를 기하며.2025.12.24.》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도시에서 살든, 외진 산골에서 살든 누구나 행복한 생활만을 누리게 하시려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의 세계가 어려와 가슴은 뭉클 젖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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