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리아이들과 찍으신 사진에 깃든 이야기
2026년 04월 15일 06:11 공화국김일성주석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전하는 화폭
조선인민이 숭엄한 마음을 안고 우러르는 한상의 영상사진문헌이 있다.
평안북도 벽동군 동주리의 학생들과 함께 계시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계시는 김일성주석님의 영상사진문헌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 동주리의 아이들과 찍으신 기념사진
1957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12돐을 맞이한 뜻깊은 이날 평안북도를 현지에서 지도하고계시던 주석님께서는 배를 타시고 압록강을 거슬러 벽동군 동주리를 지나고계시였다.
이때 그이께서 타신 배를 향하여 환호를 올리는 아이들이 있었다.
강기슭의 정각에서 발을 동동 구르는 그들은 이곳 동주리의 학생들이였는데 자기들의 고장에 주석님께서 오시였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에서나마 그이를 뵙겠다고 달려올라간것이였다.
주석님께서 자기들에게 손을 흔들어주시자 아이들은 환성을 올리며 강기슭으로 달려갔다.
강기슭에는 주석님께서 타실 승용차를 실은 배 한척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무작정 거기에 뛰여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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