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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흥에 이바지한 2025년 최우수발명가들

2026년 04월 09일 06:30 공화국

공장지배인, 이동통신관리소 직장장 등 4명

조선에서 2025년 최우수발경가들이 선정되였다.

평양정향건재공장 지배인인 정룡수씨는 질적지표가 우수한 30여종의 각종 칠감들과 방수재료, 콩크리트첨가제를 개발생산하여 건재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였다.

평양정향건재공장 지배인 정룡수씨

기능성칠감을 비롯한 많은 건재품들은 기술적특성이 국제적기준에 도달하거나 더 높은것으로 하여 12월15일품질메달과 증서를 수여받고 2월2일제품으로 등록되였으며 공장은 10여종의 건재품들에 대한 특허기술도 소유하고있다.

이곳 공장이 국가품질시험기관으로 등록되고 질높은 건재품들을 생산하여 지방공업공장들을 비롯한 수많은 건설대상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할수 있은것은 자체의 힘으로 제작, 구비한 수십종의 현대적인 분석 및 시험측정설비들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건재품의 질적지표를 과학적으로 담보하는 현대적인 시험측정설비들과 생산설비들, 과학적인 품질검사체계에는 더 좋은 우리의것을 창조해내려는 지배인 정룔수씨의 피타는 사색과 탐구, 헌신이 진하게 고여있다.

정보산업성 이동통신관리소 직장장인 문철혁씨는 국내의 실정에 맞게 이동통신망을 구축하고 운영하는데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이바지하는 여러건의 가치있는 발명을 한 30대의 쟁쟁한 기술자이다.

정보산업성 이동통신관리소 직장장 문철혁씨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의 첫발을 이곳에 내디딘 때로부터 그는 나라의 이동통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여왔다.이 나날에는 같은 신호처리능력을 가진 설비로 종전보다 많은 이동통신가입자들을 수용할수 있는 기발한 착상을 하고 실현시키던 잊을수 없는 첫 발명의 기쁨도 있었고 다음세대 이동통신망을 구축하는데서 해결하여야 할 기술적문제를 놓고 좀처럼 풀리지 않는 실마리때문에 거듭되는 실패의 괴로움도 있었다고 한다.

주저앉고싶을 때마다 그에게 힘을 준것은 현대과학기술을 배운 청년지식인들이 분발하고 분투하지 않는다면 세계적범위에서 미래통신의 주류를 이루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는 이동통신부문에서 남들의 기술적노예가 되고만다는 무거운 책임감이였다.

평양건축대학 공학과학연구원 연구사 원익준씨

그는 조선사람의 자존심으로 착상도 하고 창조도 하면서 한건한건의 발명을 성공시키였으며 오늘도 계속혁신하고있다.

평양건축대학 공학과학연구원 연구사인 원익준씨는 금속, 화학공업, 건설부문 등 여러 부문에서 굴뚝이나 합성탑, 중량이 매우 큰 강철탑과 같은 대형구조물들을 높은 곳에 끌어올려 설치, 조립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발명을 비롯하여 16건의 가치있는 발명을 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종합분석소 실장 김병훈씨

그리하여 유색금속생산과 비료생산에 이바지하였으며 국가적의의가 큰 여러 대상의 개건 및 건설공사 등에서 원가를 절약하고 기일을 앞당기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그가 지금까지 내놓은 발명들을 보면 대부분이 설치조건이 매우 불리하고 어려운 대상들에 대하여 단번성공시킨 제안들이다.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의 초고층살림집들의 지붕우에 설치된 수십m높이의 특색있는 상징탑과 장식탑에도, 제련소와 대화학기지에 새로 일떠선 굴뚝과 합성탑에도 그의 진지한 사색, 피타는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