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드팀없이 집행하자 /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2026년 04월 04일 06:11 정치 경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3일 내각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인 박태성내각총리와 김덕훈 내각 제1부총리, 박정근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이 회의를 지도하였다.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박훈, 리경일 내각부총리를 비롯한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 직속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과 도,시,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농업지도기관,중요공장,기업소일군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1.4분기 사업정형이 총화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드팀없이 집행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의 해당 내용을 박태성내각총리가 전달하였다.
김덕훈 내각 제1부총리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당대회에서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선 우리 위업을 더 큰 승리에로 도약시키며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이끌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대회가 명시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을 실행하기 위한 진군을 가속화해나가는 과정에 여러 부문,단위에서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였다고 말하였다.
당중앙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혁명열,애국열,투쟁열에 의해 상원과 천성 등 전국각지에서 증산경쟁운동의 봉화가 타오르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올해의 귀중한 첫 결실이 마련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이 당결정은 어떤 조건에서든 완벽하게 실천하여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자기가 지닌 의무에 대한 긴장된 책임의식밑에 자질과 능력을 끊임없이 높이고 원리와 수자를 중시하며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부정적요소들을 철저히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2.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당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내각의 역할을 보다 높일데 대하여 강조되고 필요한 실무적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