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누구나 기다리는 웃음의 무대

2026년 04월 18일 06:50 공화국

초만원을 이루는 중앙예술경제선전대의 화술소품공연

누구나 기다리는 웃음의 무대가 있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의 화술무대이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는 2018년에 창립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공연회수를 기록하고있다.

선전대에는 인민들의 절찬과 사랑을 받고있는 재능있는 화술배우들이 많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의 화술배우들

첫손가락에 꼽아야 할 배우는 인민배우 리순홍씨이다. 리순홍배우라고 하면 아이들까지 먼저 얼굴에 웃음을 짓는다. 그만큼 그는 관중에게 웃음을 주는 배우이다. 늘 사색하고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쓰는 입말어휘 하나도 놓치지 않고 수첩에 적어두는 그는 직접 대본을 쓰고 무대에 출연한다.

《때늦은 후회》,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를 비롯하여 관중들속에서 인기있는 작품들은 대개가 그가 창작한것이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가 출연한 만담들을 몸소 보아주시고 만담을 제일 잘한다고 치하하시였다.

리순홍배우에 못지 않게 김철남, 전석철배우들도 자기식의 특색있는 연기로 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