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한 해군과 더불어 만방에 과시될 조선의 위상
2026년 04월 20일 06:30 군사선렬들의 고매한 뜻을 이어가는 용사들의 부대
최근년간 조선에서는 해군강화를 위한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불퇴의 방호벽을 쌓아올린 전통
돌이켜보면 지난날 해양국임에도 불구하고 령해를 지킬 변변한 배 한척 없었던 조선인민이 해방직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정규적해군무력을 가질수 있게 된것은 김일성주석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1949년 8월 28일, 뜻깊은 이날 조선함대사령부(당시)를 찾으시여 몸소 어뢰정 21호에 오르신 주석님께서는 수상보안간부학교의 터전을 잡아주던 때가 어제같은데 오늘은 수많은 해군간부들이 자라나 조선함대를 조직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몸소 항해훈련도 지도해주시였다.
병력수나 장비수준에서 적들과 비할바가 못되였지만 조선의 해군은 대대로 침략의 통로로 되여온 해상관문에 불퇴의 방호벽을 쌓아올렸다.

조선의 해군은 침략의 통로로 되여온 해상관문에 불퇴의 방호벽을 쌓아올렸다.
첫걸음마를 뗀지 불과 한해도 못되던 조국해방전쟁초기에는 《바다의 섬》이라고 자처하는 적중순양함을 격침시키는 세계해전사의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1960년대에는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하여 세계의 면전에서 미제의 면상을 단호히 후려치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였다.
주석님의 손길아래 승리의 전통을 자랑스럽게 빛내여온 조선의 해군무력은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더욱더 장성강화되였다.
해병들은 조국의 바다를 목숨으로 지켜야 한다고, 해병들이 조국의 바다를 튼튼히 지켜야 사회주의전취물을 보위할수 있으며 우리 인민들이 발편잠을 자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다그칠수 있다고 하신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안은 해병들은 그 어떤 원쑤들도 쳐물리칠수 있는 일당백용사들로 억세게 준비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앞 보통강반에 전시된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
국가자위력의 새로운 상징으로
주석님과 장군님의 령도를 받들고 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쳐온 조선의 해군무력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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