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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울타리안에서 진행되는 12년제의무교육/국내 첫 통합병설학교인 전진고급중학교

2026년 04월 01일 09:00 조국・정세

련속교육이 주는 우점

전진고급중학교는 유치원, 소학반, 초급반, 고급반을 함께 운영하는 통합병설학교이다.

【평양발 전기일기자】 지난해 11월에 준공된 평양시 락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는 유치원, 소학반, 초급반, 고급반을 함께 운영하는 통합병설학교이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집행이 한 교정안에서 진행되는 이곳 학교는 학생들의 성장과 교원들의 자질향상, 교육연구와 관리체계를 긴밀히 결합시키는 통합병설학교의 본보기로서 관심을 모으고있다.

락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운영하는 통합병설학교이다.

조선에서는 의무교육단계에 해당되는 유치원과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가 각각 운영되여왔다.

새로 내온 통합병설학교의 교육학적의의에 대하여 전진고급중학교 김은옥교장(46살)은 《학생들에 대한 교육과 교양의 련속성, 지속성, 효과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라고 강조한다.

그에 의하면 학교들이 갈라져 운영되는 조건에서는 원아들과 학생들이 진학할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