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일떠선 종합봉사소는 《문명개화의 거점》
2026년 04월 03일 06:36 공화국주민들속에서 높아가는 학습열의
지방인민들에게 기술과 지식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제공해주려는 로동당의 정책에 따라 문명개화의 거점인 종합봉사소가 일떠선 강동군, 정평군, 개풍구역에서 학습열의가 높아가고있다.
강동군과 정평군, 개풍구역의 종합봉사소들로는 매일 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오고있다. 종합봉사소들의 도서관운영이 시작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그 수는 수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정평군종합봉사소에 꾸려진 도서관 (《로동신문》)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실행으로 일떠선 종합봉사소들의 도서관에는 누구나 마음껏 배울수 있는 학습조건이 높은 수준에서 갖추어져있다. 전자열람홀, 신문, 잡지열람홀, 학생열람홀, 가상체험실, 전자열람실, 도서열람실 등으로 이루어진 도서관에는 수만부의 도서들이 갖추어져있고 방대한 과학기술자료들이 자료기지에 구축되여있다. 그리고 국가망을 통해 과학기술전당과 인민대학습당의 필요한 자료들을 열람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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