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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마동상건립에 깃든 주석님의 예지와 령도

2026년 04월 19일 07:47 공화국

인민들의 의견도 들어보자고 하시여

평양의 만수대언덕에 천리마동상이 건립된 때로부터 65년의 세월이 흘렀다.

조선인민의 영웅적기상을 시위하는 력사적인 기념비로 우뚝 솟아있는 천리마동상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주체조선의 상징이다.

인민들은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천리마동상을 주체조선의 상징, 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보여주는 시대의 기념비로 훌륭히 완성시켜주신 김일성주석님의 예지와 비범한 예술적천품, 정력적인 령도에 대하여 지금도 가슴뜨겁게 추억하고있다.

천리마동상

1959년 4월 당시 모란봉 경상골의 청년공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던 주석님께서는 만수대언덕에 천리마시대를 상징하는 기념탑을 하나 세워야겠다고, 동상은 말같은것을 형상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였다.

주석님께서는 나라일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천리마동상건립을 위해 필요한 대책들을 세워주시였으며 그후 당시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조각분과 조각가들과 전국각지에서 소환해온 수십명의 조각가들로 조각창작단을 무어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