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삼지연산악관광지구 건설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건설장을 현지료해
2026년 04월 12일 06:16 주요뉴스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박태성 내각총리가 삼지연산악관광지구건설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삼지연산악관광지구건설장의 여러 곳에서 공사진척정형을 알아보면서 지대적특성에 맞게 건설적기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며 시공 및 기능공력량을 강화하고 건설장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공사기일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박태성 내각총리가 삼지연산악관광지구 건설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건설장을 현지료해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올해 공사준비정형을 총화하면서 총리동지는 모든 일군들이 비상한 분발력과 정확한 집행력을 발휘하여 계획된 대상공사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216사단 륜전기재출동식 및 기공구전시회를 돌아보면서 선진적이며 능률적인 장비와 기공구들을 더 많이 창안도입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건설장을 찾은 총리동지는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제고하며 전력손실을 극력 줄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것과 함께 조업후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장성시키기 위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준비를 다그칠데 대한 문제,2단계공사에서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활용할데 대한 문제,련관단위들에서 필요한 설비,자재들을 제때에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