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보건을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보건으로》
2026년 04월 04일 06:27 공화국령도자의 위민헌신, 수도와 지방에 일떠선 현대적인 병원들
지난해 10월 평양에 사회주의보건의 상징물로 평양종합병원이 일떠섰고 그로부터 한달후에는 강동군병원이,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마지막달에는 구성시병원, 룡강군병원이 준공되였다.
로동당의 숙원사업
신문과 텔레비죤을 마주한 인민들은 병원뿐 아니라 나날이 전해지는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살림집들의 준공을 보면서 온 나라 방방곡곡에 속속 도래하고있는 새 생활을 체감하였다.

평양종합병원
특히 강동군, 룡강군, 구성시인민들은 자기 지역에서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을수 있게 된 강동군, 룡강군, 구성시인민들의 기쁨은 컸다.
그 병원들은 저절로 세워진것이 아니다.
この記事の続きを読むには
有料プランに登録する必要がございます。
로그인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