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장일행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꽃바구니 진정
2026년 04월 11일 06:27 대외・국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왕의외교부장과 일행이 10일 강동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아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명수부상과 왕아군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지가 동행하였다.
렬사릉원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국 외교부장일행이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일행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렬사릉원 추모비에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중국 외교부장일행이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참가자들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공을 물리치기 위한 성전에서 용감하게 싸운 중국인민지원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렬사릉원을 돌아보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