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학,학교들에서 2026년 새 학년도 시작,개학모임 진행
2026년 04월 02일 06:32 주요뉴스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개학모임이 진행되였다. (《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일 수도로부터 두메산골,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교육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교원들은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과 대학들의 학과별교육강령을 집행하기 위한 새 학년도준비에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은정어린 새 교복을 입고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멘 소학교,초급중학교 신입생들을 비롯한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등교길에 올랐다.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개학모임이 진행되였다. (《로동신문》)
개학모임을 앞둔 수도의 대학,학교들은 명절분위기로 흥성이였다.
각지의 배움의 터전들도 새세대들의 희열과 랑만으로 설레이였다.
새 학년도 개학모임들에 앞서 대학,학교들에서는 국기게양식이 있었다.
당,정권기관,해당 기관 일군들과 교직원,학생들이 교정에 들어서는 신입생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축하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개학모임들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조선은 교육으로 흥하고 번영하는 교육의 나라로 일떠서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개학모임이 진행되였다. (《로동신문》)
모임들에서는 혁명의 교대자,강국건설의 역군으로 자라날 학생들의 결의가 피력되였다.
개학모임이 끝난 다음 새 학년도 첫 수업이 시작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