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에 더욱 굳건해진 조선인민의 자신심
2026년 03월 11일 06:32 공화국당 제8기기간의 목표수행과정을 통하여
오늘 조선인민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을 향해 힘찬 보폭을 내짚고있다.
각지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군민련환대회가 련일 진행되였다. 수많은 군중이 모여온 대회장들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시대에로의 진군을 가속화하여 국가부흥의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줄기차게 달성해갈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애국충정의 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군민련환대회 및 군중시위가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로동당이 펼치는 투쟁령역은 보다 방대해지고 창조의 기준은 더욱 높아졌만 새로운 투쟁에 나선 인민의 자신심은 충천하다.
당 제9차대회에서는 앞으로 5년동안에 수십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울데 대한 웅대한 목표를 내세웠다. 이 휘황한 구상과 설계도앞에서 온 나라 인민들은 이제 5년후에 펼쳐질 새 거리, 새 마을들을 확신성있게 그려보고있으며 우리 건설자들은 그 어떤 방대한 과업도 얼마든지 수행할수 있다는 신심에 넘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