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군의 자랑은 《자기 고장의 보리로 만든 맥주》
2026년 03월 19일 05:58 공화국
자기 군의 이름을 새긴 맥주를 보면서 기쁨을 금치 못하는 주민들(조선중앙통신)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풍을 지방공장들에서
현재 황해남도 장연군에서는 자기 고장의 상표를 단 맥주제품이 생산되고있다.
지난해 12월 18일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에 따라 건설된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의 준공식에 참석하신 후 장연군식료공장을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밀된장과 간장을 비롯한 식료품들의 맛도 보아주시면서 공장에서 제품의 질을 중시하고있는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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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성대히 진행/ 김정은원수님께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