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자욱을 새겨가는 박사부부
2026년 03월 13일 07:26 공화국만수대창작사 장용남씨와 조선적십자종합병원 렴선희씨
평양시 평천구역 북성1동 88인민반에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부부가 있다.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박사 장용남씨와 조선적십자종합병원 과장이며 박사인 렴선희씨이다.
이들부부는 나이가 예순살이 지난 다음에 박사학위들을 받았다.

박사부부는 애국이라는 하나의 지향을 안고 서로 돕고 이끌며 삶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뭐 딱히 박사가 되겠다고 시작한 일은 아니였습니다.》라고 장용남씨는 말한다.
조선화표구분야에서 권위자로 알려진 장용남박사는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에서 오랜 기간 일군으로 사업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