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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선거를 통해 687명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선출되였다. 로동자, 농민, 지식인, 군인, 일군 등 직업은 서로 다르지만 조선에서 대의원은 인민의 대표이며 심부름군이다. 정당들사이의 권력경쟁을 떠메고나가는 서방의 국회의원과는 위상과 역할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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