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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영웅묘역에 잔디를 심었다

2026년 03월 21일 06:13 정치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영웅묘역에 잔디를 심었다.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은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영웅묘역에 잔디를 심은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국의 신성한 존엄과 명예를 지켜 고귀한 생명을 아낌없이 바친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경의심이 렬사들의 영웅적행로를 력사우에 높이 떠올리게 될 성지에로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영웅묘역에 잔디를 심었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20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의 영웅묘역에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잔디심기를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재룡동지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과 국방성 지휘성원들이 함께 잔디를 심었다.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영웅묘역에 잔디를 심었다. (조선중앙통신)

참가자들은 조국의 장한 아들들을 추억하며 포기마다에 정성을 담아 영웅묘역에 대한 록지조성을 완성하였다.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영웅묘역에 잔디를 심었다. (조선중앙통신)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은 머지않아 준공하게 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이 영웅전사들의 값높은 삶을 세세년년 칭송하는 영생의 단상으로,가장 정의로운 국가와 인민,가장 강대한 군대의 상징으로 만대에 빛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