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의 불변의 리념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2026년 03월 14일 08:34 정치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추진력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당 제8기기간에 우리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었던것처럼 이번 당중앙위원회 제9기 사업기간에도 이 세가지 리념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구현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당활동의 출발점, 절대불변의 원칙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로동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조선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힘있는 추진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균형적이고 동시다발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은 그 성격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며 철저히 강위력한 정치사상적힘,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으로만 성공할수 있는 거창한 대업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당 제8차대회 이후 지난 5년간 백방으로 강화된 주체적력량과 확실하게 구축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토대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울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이민위천은 인민을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드는 조선로동당의 근본리념이며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이다.
인민은 혁명적당의 생명의 뿌리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인민이 바라는것은 그 어느것이나 다 눈부신 실체로 펼쳐놓아야 하며 미처 그려보지도 못했던 새 생활, 새 문명을 먼 앞날이 아닌 당대에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지난 5년간 로동당이 그 령도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철칙이다. 그동안 로동당이 제시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 후대들에 대한 사회주의적시책, 새로운 육아정책, 방역정책 등에는 인민의 강렬한 지향을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으로 내세운 이민위천의 리념이 맥박치고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현시기의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로동당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빛나게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당대회결정들은 한조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리념이다. (조선중앙통신)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의지, 숭고한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힘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철학이다.
당대회결정은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전술이며 그 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하나로 뭉친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일심단결대진군이다.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는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 로동당의 령도밑에 천만대중의 단결력과 창조력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승리적결속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된 로정이였다. 로동당은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 대중이 당정책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당정책관철에 자각적으로, 헌신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대중적영웅주의를 비상히 고조시키며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집단의 단합된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켰다.
조선인민은 지난 5년간 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는 과정에 당정책은 절대의 진리이며 당정책관철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는것을 철석의 신념으로 굳히였다. 이것은 그 어떤 물질적재부보다 더 귀중한 자원이다. 로동당이 높이 추켜든 일심단결의 기치가 있고 당정책이 제일이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인민이 있기에 당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은 눈부신 실체로 이어지고 사회주의건설은 로동당이 정한 시간표에 따라 확실한 비약의 궤도에 올라서게 될것이다.

인민들은 당정책은 절대의 진리이며 당정책관철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고있다. (사진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군민련환대회 및 군중시위, 조선중앙통신)
자립의 토대와 잠재력에 의거하여
자력갱생은 자립의 토대와 잠재력에 철저히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로선이다.
사회주의와 자력갱생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과정에 투쟁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에서 로동당이 택한 문제처리방식은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것이였다.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고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절대로 굴하지 않는 인민의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이 있기에 그 어떤 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도약시킬수 있다는것이 로동당의 확고한 신조였다.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자립경제와 자위적국방공업의 막강한 위력이 다시금 실증되였으며 각종 위기들에 대응하는 능력이 제고되고 각 분야의 발전을 지속시키는데서 중요한 경험과 교훈이 축적되였다.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쥔 로동당의 령도밑에 그 어떤 국난도 자력으로 뚫고나가는 주체적힘이 비상히 증대되고 자기 힘에 대한 자신심이 더욱 백배해진것이야말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고귀한 정신적, 물질적자산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기에 국가건설의 전 령역에서는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가 일어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은 하루빨리 당겨지게 될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