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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 현대축산의 본보기는 이렇게 마련되였다

2026년 03월 30일 05:59 경제

문명과 부흥의 리상향에 깃든 령도의 손길

지난 2월 2일 김정은원수님의 참석밑에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축산업발전의 본보기로 일떠선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오늘 삼광은 조선의 전반적농촌이 미구하여 반드시 가닿게 될 문명과 부흥의 리상향으로 이름떨치고있다. 어디서나 《삼광리처럼!》이라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지금도 끝없이 흘러드는 인파로 삼광이 흥성이고있다.

삼광축산농장에도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이 깃들어있다.

삼광축산농장

당중앙위원회 중요부서에 주어진 과업

몇해전 어느날,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현대적인 젖제품생산설비를 갖춘 축산농장을 하나 훌륭하게 꾸리실 자신의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이 시범적인 사업의 성과적달성을 위해 당중앙위원회 중요부서에 직접 과업을 주시였다.

원수님께서 운전군 삼광리를 적지로 선정해주신데는 깊은 의도가 있었다. 로전천을 가운데 두고 량쪽으로 갈라져 동서방향으로 길게 펼쳐진 삼광리지역은 수백정보의 경지면적과 풍부한 산림자원, 물자원을 가지고있어 풀먹는집짐승기르기에 유리하였던것이다.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과 확고부동한 결심에 의하여 산새들의 울음소리만 들리던 운전군의 막바지골이 태동하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