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의 졸업을 축하하여 선물/조대 리공학부동창회에서
2026년 03월 18일 09:09 민족교육
졸업선물 전달모임 참가자들
조선대학교 리공학부동창회 오경훈회장을 비롯한 역원들이 3월 7일 올해 대학을 졸업하게 된 4학년생 14명을 축하하여 선물을 전달하였다.
2020년 3월이래 7번째를 헤아린 이번 전달모임에 졸업생들과 리공학부 리경수학부장, 김정숙부학부장, 담임인 리성기교원(리공학부동창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교원들이 참가하였다.

졸업선물 전달모임이 진행되였다.
인사를 한 오경훈회장은 《우리 리공학부동창회는 학생들을 언제나 지켜보며 응원하고있다. 앞으로도 조대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기숙사생활의 여러 경험, 조국강습을 통해 간직한 귀중한것들을 잘 살려달라. 장차 함께 동창회활동을 벌려나가자.》고 격려하였다.
선물을 전달받은 졸업생들은 선배들의 기대를 느끼며 새 힘을 얻고있었다. 박상기학생(아이찌중고출신)은 《애국의 길을 힘차게 가겠다. 그리고 동창회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하였다.
《연구장려상》수여
선물전달모임에 앞서 리공학부동창회가 재학생들의 연구활동을 지원하며 학습의욕과 도전심을 더욱 북돋아주자는 목적밑에 새로 제정한 《연구장려상》을 수여하는 모임이 있었다.

새로 제정된 《연구장려상》이 수여되였다.
여기서는 수학전공, 물리학전공, 화학전공, 생물학전공, 공학전공의 우수한 론문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부상이 수여되였다. 또한 모든 4학년생들에게 론문에 대한 강평을 작성하여 넘겨주었다.
이번 장려상은 작년 11월의 리공학부동창회 제4차총회마당에서 토의된데 따라 그 준비를 다그쳐왔다.
심사책임자를 맡은 리총일부회장은 론문수준이 높았다는것이 리공학부출신 15명 심사위원들의 진정한 목소리였다, 정열을 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학습해달라고 학생들을 뜨겁게 격려하였다.
【조대 리공학부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