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개막
2026년 03월 18일 06:32 공화국 체육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 (《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
이번 체육축전에서는 전문체육부문과 대중체육부문으로 나뉘여 축구,롱구,배구,력기,체조,태권도를 비롯한 30여개 종목의 540여개 세부종목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17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부총리인 국가계획위원회 박정근위원장,조선태권도위원회 김명근위원장,체육부문 일군들과 체육인들,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일국체육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축전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보다 큰 승리를 향해 과감히 용진하는 총진군대오의 투쟁기세를 고조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개막을 선언하였다.
이어 압록강팀과 4.25팀사이의 남자롱구경기가 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