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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2026년 03월 18일 06:26 대외・국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7돐에 즈음하여 울라지미르 또뻬하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가 17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윤정호대외경제상,외무성 김정규부상,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울라지미르 또뻬하 림시대리대사는 로씨야인민은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동지와 김정은국무위원장동지에 의하여 마련된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동반자관계가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속에서도 굳건하며 그 믿음성이 검증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자주적인 대외정책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의 쌍무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윤정호대외경제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원수님과 로씨야련방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의 강력한 전략적인도밑에 조로관계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동맹관계의 높은 수준에 올라서고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력동적으로 확대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주권과 안전,전략적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