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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보건을 동시병행전략에 따라 현대화

2026년 03월 26일 06:31 공화국

새 전망계획기간에도 수도와 지방에 병원건설

나라의 보건을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인민들이 가장 훌륭한 의료상방조를 받으면서 무병무탈한 삶을 누리도록 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중요한 정책적목표의 하나이다.

당 제9차대회에서는 2025년에 출발을 뗀 보건혁명에서 거둔 성과를 보건부문전반으로 급속히 확대하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을 실질적으로 가져다주고 나라의 보건토대를 한단계 더 높은 수준에 올려세울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지난해 2025년은 보건부문의 갱생과 도약을 목표한 새로운 혁명이 개시된 해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 구성시병원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보건능력건설을 인민의 생명안전을 전쟁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국가방위력건설과도 다름이 없는 중차대한 문제로,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운 로동당은 의료시설과 설비, 의료일군력량과 의약품보장이 보건능력을 평가하는 4대필수요소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고 그 보장을 위한 사업을 령도하여 2025년을 보건혁명의 원년으로 청사에 아로새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