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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하라》/금요행동에 도꾜중고 고1학생들이 참가

2026년 03월 14일 10:55 권리

도꾜중고 고급부1학년생들이 금요행동에 참가하였다.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적용을 촉구하는 항의활동인 금요행동이 6일 도꾜 지요다구의 문부과학성 청사앞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도꾜중고 고급부1학년생들과 동포들, 일본유지들 등 100명이 참가하였다.

작년에 조선학교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배제되여 15년을 맞이하였다. 그동안 동포들과 일본시민을 비롯하 유지들은 600번이상에 걸쳐 금요행동을 벌려 투쟁을 계속 이어왔다.

현재 일본정부는 무상화제도의 확중을 표방하고있으며 이와 별도로 지난 2월 27일에는 외국인학교에 대한 지원책을 각의결정하였다. 이 지원책은 4월에 실행될것으로 전망되고있는데 조선학교는 새로운 무상화제도와 외국인학교지원책의 대상에서 제외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