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재부로 빛나는 조선우표
2026년 03월 25일 06:37 주요뉴스첫 우표가 발행된 때로부터 80년, 늘어나는 수집가들
올해는 조선에서 첫 우표가 발행된 때로부터 80년이 되는 해이다.
해방의 첫봄을 맞은 인민의 환희가 강산에 굽이치던 1946년 3월 12일, 이날에 새 조선에서 처음으로 되는 우표가 세상에 태여났다.
우표는 사회발전과 떼여놓을수 없는 통신과 더불어 생겨나 오랜 세월 사람들의 생활에 널리 애용되여왔다.
조선에서 우표가 자기의 참된 사명과 역할을 하기 시작한것은 김일성주석님의 령도의 손길이 와닿은 그때부터였다.
주석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일제에 의하여 파괴된 우편통신체계를 시급히 복구하고 조선의 현실과 인민들의 활감정에 맞는 새 우표를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내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1946년 3월 12일에 발행된 《무궁화》,《삼선암》우표
《삼선암》을 비롯한 조선의 고유한 이름을 가지고 태여난 첫 우표들을 받아보신 주석님께서는 이제는 인민들이 조선우표를 가지고 서신거래를 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못내 기뻐하시였으며 도안도 더 잘하고 인쇄기술도 높여 여러가지 우표를 더 많이, 더 좋게 만들기 위한 사업을 지도하여주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에서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고 인민의것이 반영된 참다운 우표발행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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