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알곡생산구조를 바꾸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자》

2026년 03월 24일 06:30 경제

 식생활문화를 백미밥과 밀가루음식으로 완전히 개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농업부문에서 알곡생산구조를 바꾸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였다.

백미밥과 밀가루음식을 위주로 인민들의 식생활문화를 완전히 개변하는것이 로동당의 정책이다.

밀밭비배관리를 진행하는 농장원들

로동당은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꾸어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에로 방향전환할데 대한 중대결단을 내리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들을 강력히 인도하여왔다.

로동당의  령도밑에 전국적범위에서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기 위한 사업이 과감히 전개되여 해마다 밀재배면적이 늘어나고 과학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이 적극 도입되는 속에 밀생산량은 훨씬 장성되였다.

특히 지난 시기 태풍의 영향으로 언제한번 농사를 잘 지어본적이 없었던 여러 지역에서 대담하게 밀을 주작으로 심어 풍작을 이룩한것을 비롯하여 강냉이대신 밀, 보리를 배치하여 다수확을 낸 단위들이 수많이 배출됨으로써 밀농사에 대한 농업근로자들의 인식령역에서는 근본적인 개변이 일어나고 자신심과 열의가 비상히 높아졌다. 밀가공능력이 확장되고 밀가루음식이 인민들의 식탁우에 자주 오르는 등 로동당이 제시한 밀농사장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과시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