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격화시키는 전쟁연습을 반대 / 시민단체가 미대사관에 항의
2026년 03월 13일 14:21 사회
주일미국대사관을 향해 미한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촉구하였다
동아시아시민련대가 12일 미한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를 반대하여 주일미국대사관에 대한 항의행동을 벌렸다. 일본의 시민단체 성원들과 간또지방의 총련일군, 청년들 40여명이 참가하였다.
미한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는 9일부터 19일에 걸쳐 진행되며 1만8천명의 미한병력이 참가한다. 야외기동훈련은 22번 실시되며 조선반도 및 주변해역, 우주, 싸이버의 전 령역을 포괄하는 훈련은 실전을 상정한것으로 되여있다.
항의행동에 앞서 포럼평화, 인권, 환경(평화포럼)소메 히로유끼공동대표와 조선과 련대하는 아시아지역위원회 미즈따니 겐지사무국장이 인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