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가 제시한 과학기술사업의 기본방향
2026년 03월 21일 07:12 공화국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의 질적장성을 보장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국가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의 질적인 장성을 보장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을 새 5개년계획기간 과학기술사업의 기본방향으로 제시하였다.
과학기술부문이 현실에서 더욱 의의있고 완벽한 실천적성과들로써 당과 국가의 구상들과 새 5개년계획의 실현을 담보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국가과학원 규산염공학연구소 규소재료기술개발소의 과학자, 기술자들
현시기 국가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는것은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는데서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지난 5년간 인민경제 각 부문의 기술복원과 보강, 발전사업에 힘을 넣은 결과 생산장성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다져지고 주저앉았던 부문들이 정상궤도에 들어서기 시작하였으며 경제전반을 동시적으로 들어올릴수 있는 가능성이 마련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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