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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의 힘으로 학교창립 80돐을 빛내이자/아마가사끼초중 졸업생기별대표자모임

2026년 03월 02일 13:01 민족교육

아마가사끼초중 졸업생기별대표자모임이 진행되였다.

아마가사끼초중에서 학교창립 80돐기념사업을 위한 졸업생기별대표자모임이 2월 21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졸업생 약 50명이 참가하여 80돐기념사업의 취지와 함께 졸업생들에게 바라는 내용들이 공유되였다.

인사를 한 김대윤교장은 학교창립 80돐기념사업을 계기로 많은 졸업생들이 사랑하는 모교의 두리에 다시한번 굳게 뭉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앞으로 1년동안 학교를 더 자주 찾아올것을 호소하였다.

아마가사끼초중 졸업생기별대표자모임이 진행되였다.

이어 8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 박성태사무국장이 기념사업 전반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이곳 학교 졸업생인 주대식교원이 기별대표자들에게 80돐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 동창회에 부탁하고싶은 내용을 전달하였다.

8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 리제희위원장은 맺음에서 《지금 학교는 많은 변화속에서 아이들이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자라고있다. 그 모습을 졸업생들이 직접 보고 응원해주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졸업생들사이의 련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교가 안고있는 여러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나가기 위하여 힘을 모아줄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그리고 《1년동안 졸업생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학교창립 80돐을 빛내이자.》고 강조하였다.

아마가사끼초중 졸업생기별대표자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후 진행된 소연에서는 중급부 4기 졸업생인 현화윤고문의 뜻깊은 이야기가 있었으며 각기 대표들의 뜨거운 결심이 이어졌다.

연회는 리제희실행위원장의 《반짝이》구호로 페회되였다.

【아마가사끼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