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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에서 자급자족하는 《음이온방출건재품》

2026년 02월 14일 07:18 공화국

지방건설에 적극 활용, 전국에로 확대

조선에서 지방건설이 힘있게 추진되면서 자기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건재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화되고있다.

건재를 자급자족하고 마감건재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각지 건재생산단위들의 노력이 활발해지는 속에 함경북도무역관리국 연대봉광산에서 천연기능성돌인 소장암으로 여러가지 건재품을 만들어 지방건설에 적극 활용하고있다.

《각 도건재전시회-2025》에 출품된 소장암제품들

이 광산에서 채취하고있는 소장암은 사장석, 티탄철광, 자철광 등이 주요성분을 이루고있다.

소장암에서는 1㎤당 3,000~5,000개의 음이온이 방출되는데 이것은 사람들의 건강증진과 보호에 유익한 작용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