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유적유물보존학》을 새로 개척한 녀성박사
2026년 02월 09일 06:32 공화국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민족유산연구소의 강분이연구사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민족유산연구소의 강분이연구사는 2개의 박사증을 소유하고있다.
그는 30대에 지질학박사, 40대에는 력사학박사칭호를 받았다.
10여년전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박사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그가 배치된 곳은 력사학분야였다.
자연과학에서 사회과학으로 방향전환한 강분이연구사에게 그의 아버지는 력사학이라고 해서 자연과학과 동떨어진것이 아니라고, 경계과학을 개척한다는 심정에서 한번 잘해보라고 이야기하였다.

2018년 중국 연변대학에서 진행된 국제학술토론회에서 론문을 발표하는 강분이연구사
아버지의 말에서 힘을 얻은 강분이연구사는 지질학부터 파고들었다. 력사유적유물의 진가를 밝혀내는데서 제일 중요한 문제의 하나인 년대측정문제를 해결하자면 반드시 지질학부터 파고들어야 하였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