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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들의 교육총화회의가 남긴 여운

2026년 02월 23일 06:35 공화국

조선의 대학생들

성과와 편향에서 확인된 일군들의 책임과 역할

얼마전 전국대학들의 2025년 교육총화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자책과 반성의 립장에서 지난 1년간의 사업을 랭정히 돌이켜보았으며 새로운 각오와 결심도 가다듬었다. 그리고 성과와 경험에도, 편향과 교훈에도 대학사업의 주인인 일군들 바로 자신들의 책임과 역할문제가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안았다.

학생들을 뛰여난 지식과 재능, 창조적능력으로 조국을 받드는 참된 인재들로 키우는것은 대학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다.그를 위하여 지금 대학들에서는 교육구조와 내용, 방법을 개선하는것을 비롯하여 많은 혁신적인 사업들이 전개되고있다.

단위의 교육발전을 위한 중심고리를 정확히 틀어쥐고 완강하게 내민것, 이것이 지난해 교육사업순위에서 앞자리를 차지한 대학일군들의 사업에서 공통적이라고 찾아보게 되는 점이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종합실험교육관에서

김철주사범대학에서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이 집행되게 되는데 맞게 해당 교종의 교수내용과 방법에 정통한 훌륭한 교육인재들을 키우는데 중심을 두고 년초부터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