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아시아대회에서 만나자

2026년 02월 18일 08:05 메아리

《아시아대회에서 만나자》는 말을 듣고 알아차린 독자는 본지 1월 1, 7일 합병호 일문판에 실린 알아맞추기를 풀수 있었던 독자일것이다. 올해에도 폭넓은 년령층의 동포, 일본인 애독자로부터 수많은 응모엽서가 도착하였다.

◆이번에 응모엽서에 씌여진 메쎄지나 감상중에서 많았던것이 《조선신보》창간 80돐을 축하하는 말이다.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 매호 신보를 기다리겠다, 감기에 조심해달라 등 따뜻한 성원이 씌여졌다. 그리고 추운 날에나 무더운 날에나 신보를 배달해주는 지부위원장에게 언제나 감사하고있다는 엽서도 있었다. 조선신보사로부터도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