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 진행
2026년 02월 15일 06:10 대외・국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되였다.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박명호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과 왕아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바다가특유의 이채로운 정서와 매력으로 하여 해양공원으로 이름높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이날 저녁 갈매기호텔에서 설명절연회를 차리였다.

202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연회참가자들은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심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피력하면서 조중인민의 전통적인 민속명절인 설명절을 맞이하는 기쁨을 함께 나누며 우의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