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보강전략을 관철한 천리마타일공장 5년간 변화
2026년 02월 23일 06:34 경제생산량은 2.5배 장성,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사업에서도 성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2021년 1월) 이후 인민경제의 중추를 이루는 기간공업부문은 물론 건재공업을 비롯한 여러 공업부문도 장성발전을 이룩하였다.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생산규모가 2배이상 확장되고 타일생산에 필요한 대부분의 설비들을 일식으로 제작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천리마타일공장의 현실이 이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천리마타일공장이 지난 5년간 끊임없는 생산장성을 이룩한것과 함께 앞으로의 10년, 20년발전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믿음직한 건재생산토대를 갖출수 있은것은 이곳 일군들이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을 완벽하게 집행하는데로 모든 사업을 철저히 지향복종시킨데 있다.
당 제8차대회는 현 단계에서 로동당의 경제전략은 정비전략, 보강전략이라고 천명하였다.
지난 5년간 천리마타일공장 일군들은 이것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확고한 지침으로 틀어쥐고 완강히 실천하였다.
이곳 공장에도 교훈은 있다.
2021년, 바로 이해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이 수행되던 첫해였으며 그에 따라 건설부문에서는 평양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거창한 대건설투쟁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던 시기였다.

천리마타일공장의 생산현장
대건설의 벅찬 현실은 어디서나 타일을 요구하였지만 당시 공장의 생산능력은 이에 따라서지 못하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