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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군의 특산은 단나무열매로 만든 가공식품

2026년 01월 27일 05:56 공화국

지방공업공장이 일떠서 온 나라가 아는 명품으로

지금 황해북도 연탄군에서는 단나무열매를 리용한 가공식품들이 생산되고있다.

풍부한 약초자원의 하나인 단나무가 조선국내에서 재배되기 시작한것은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한 외국의 벗이 선물로 올린 나무의 이름을 《단나무》로 고쳐부르도록 하시고 전국각지에 많이 심고 가꾸도록 하시였다.

연탄군식료공장 제품의 일부

황해북도 연탄군에서도 단나무를 심고 가꾸어왔다.

처음 단나무를 심었을 때에는 무척 애를 먹었지만 군에서는 해당 연구사들과의 련계밑에 풍토순화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였다.

그 나날속에 군의 산들에 단나무들이 뿌리내렸다.

다른 지방들에 비해볼 때 연탄군의 단나무열매가 약리적효과에서 으뜸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단나무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황해북도 연탄군을 제일먼저 떠올린다.

옛날에는 돌이 많아 돌모루라고 불리웠던 고장,돌자랑밖에 할수 없었던 산골군이 단나무고장으로 전국에 소문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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