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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선사람》이 안겨주는 자긍심

2026년 01월 05일 07:09 공화국

 2026년 신년경축경연에서도 울려퍼진 노래

2026년 신년경축공연이 펼쳐졌던 수도의 5월1일경기장, 조국에 대한 전체 인민의 강렬한 사상감정을 반영한 애국주의가요들을 비롯한 명곡들이 무대에 오르는 속에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이 힘있게 울려퍼져 장내는 격정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은 2025년을 맞으며 진행된 신년경축공연무대에서 높이 울려퍼졌다.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력사의 초행길을 굴함없이 걸으며 자기의 존엄을 빛나게 수호해온 긍지높은 려정에 대한 뜨거운 추억, 견결한 개척정신과 애국의지로 사회주의조선의 강대함을 억세게 떠받들어갈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강렬한 서정과 꾸밈없는 시어들로 형상한 가요는 관람자들의 격정을 세차게 분출시켰다.

2026년 신년경축공연이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그것은 결코 격조높은 곡조나 가사의 심오한 철학적깊이때문만이 아니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만난을 헤치며 억척같이 투쟁해온 나날에 날로 강대해지는 조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체험하며,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흥하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맞이하며 조선사람된 긍지와 영예를 더욱 뜨겁게 간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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