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야외빙상장에 넘치는 희열과 랑만
2026년 01월 05일 07:08 공화국
은반우에 희열과 랑만이 넘친다. (《로동신문》)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은 평양시중심부에 꾸려진 야외빙상장이 운영을 시작한 소식을 전하였다.
다양한 불장식들과 특색있는 투광등,정원등들이 황홀한 야경을 펼친 야외빙상장은 운영 첫날부터 수많은 사람들로 흥성이였다고 한다.
이 야외빙상장은 기상기후조건에 따라 저녁시간을 기본으로 스케트와 썰매봉사를 진행한다.
지금 평양의 명당자리에 특색있게 꾸려진 야외빙상장에서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어둠이 깃들무렵부터 흥성이기 시작한 야외빙상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황홀한 불의 세계, 웃음의 세계로 화하고있다.
빙상관 한충혁부관장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곳을 찾는 남녀로소모두가 좋아합니다. 매일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누구나 야외빙상장에 들어서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