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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남,녀력기팀 현재 나라별세계기록보유순위에서 첫자리 차지

2026년 01월 04일 06:18 공화국 체육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력기선수들이 불과 3개월 남짓한 기간에 녀자몸무게급에서 10개,남자몸무게급에서 2개의 세계기록을 보유함으로써 나라별세계기록보유순위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였다.

국제력기련맹이 2025년 6월부터 새 몸무게급경기를 진행할것을 결정한 이후 10월에 노르웨이에서 있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부터 조선의 력기강자들은 국제경기마다에서 세계신기록들을 련이어 수립하였다.

송국향,리숙선수들은 녀자 69㎏급,63㎏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20㎏,111㎏,추켜올리기에서 150㎏,142㎏,종합 270㎏,253㎏을 들어올리고 이 몸무게급들의 3개의 세계기록을 모두 보유하고있다.

녀자 48㎏급,58㎏급경기에서는 리성금,오광옥선수들이 추켜올리기에서 122㎏,133㎏,종합 213㎏,238㎏의 성적으로 각각 2개의 세계기록을 세웠다.

이 10개의 세계기록은 국제력기련맹이 새로 정한 기준기록(24개)들을 돌파한 현재 세계기록총개수의 80%를 넘는다.

한편 남자력기 세계기록보유수에서도 로광렬선수가 88㎏급 추켜올리기에서,리청송선수가 79㎏급 종합에서 각각 세계기록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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