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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생산목표수행에서 진일보 / 2025년 농사총화회의에서

2026년 01월 29일 09:38 경제

지난해 농업부문에서 농사를 안정적으로 지을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고 알곡생산목표수행에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고 2025년 농사총화회의에서 보고되였다.

1월 27일과 28일에 내각에서 진행된 2025년 농사총화회의가 당중앙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도, 시, 군의 당, 정권기관, 농업지도기관 일군들, 30대최우수농장으로 선정된 농장, 련관부문 공장, 기업소 일군들 등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사진, 《로동신문》)

보고를 한 리철만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지난해 농업부문에서 농사를 안정적으로 지을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으며 현대적인 농기계들이 전야를 누비고 결산분배장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농장원들속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다수확열풍이 고조되여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수행에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

이 과정에 지난 시기 농사를 잘 짓지 못하여 뒤자리를 차지하던 시, 군농장들이 다수확단위대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다수확시, 군,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 다수확농장원이 수많이 배출되였다.

각지 농촌들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과정에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지난해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실제적인 진전을 가져왔다.

보고에 이어 진행된 토론들에서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탐구도입하면서 대담하게 착상하고 완강하게 실천하여 지난해 알곡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도, 시, 군별농사순위와 2025년 10대최우수농업군, 30대최우수농장으로 선정된 단위들이 발표되고 증서가 수여되였으며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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