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2026년 01월 28일 06:14 김정은원수님의 활동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원수님의 참관밑에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이 진행된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1월 27일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의 효력검증을 위한 시험사격을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시험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시였다.
《오늘의 시험은 전략적억제의 효과성을 제고해나가는데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이 무기체계의 가장 위력한 특성을 가장 적중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갱신을 하였으며 따라서 특수한 공격사용에 적합화되였기때문이다.
무기체계의 모든 지표들이 공격력을 극대화하는데로 향상되였으며 특히 방사포탄의 기동성,지능성,명중성이 비할바없이 갱신되였다.
새로 개량된 포차의 기동성 또한 완벽하다.
외부의 그 어떤 간섭도 무시할수 있는 자치정밀유도비행체계는 이 무기체계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중요특징으로 된다.
이러한 성과에 도달하는 과정은 결코 헐치 않았지만 제시된 과업은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에 의하여 훌륭히 수행되였다.
나는 최소 가까운 몇년안에는 그 어느 나라도 이와 같은 기술에 도달하지 못할것이며 그러한 능력을 가질수 없을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
이 시험을 지켜보았다면 우리 국방기술의 현대성과 발전잠재력을 적수들은 분명히 인지하게 될것이다.
이는 우리 국방기술의 부단한 갱신과 끊임없는 진화에 대한 명백한 립증으로 된다.
늘 강조해왔지만 우리가 진행하는 해당 활동의 목적은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라 분명히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해나가자는데 있다.
이러한 의지와 능력을 보여주는것 자체가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이다.
그것은 오늘날 자체방위를 위해 필수적이지 아닐수 없다.
나는 이 무기체계를 완성하는데 수많은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온 국방과학연구집단에 감사를 전한다.
우리와 군사적대결을 기도하는 세력에게는 이 시험이 가지는 의의와 결과가 착잡한 고민거리로,엄중한 위협으로 다가갈것이다.
우리 포병은 가장 집초적이고 파괴적이며 대량적인 공격력을 갖추고 전쟁억제의 책임적인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발사된 4발의 방사포탄들은 발사점으로부터 358.5㎞ 떨어진 해상표적을 강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확실한 공격능력을 구축하고 그에 기초한 억제전략을 실시하는것은 우리당 국가방위정책의 불변한 로선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가일층 강화하기 위한 다음단계의 구상들을 천명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