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에게 진심을 바쳐가는 초급당비서
2026년 01월 22일 06:35 정치 공화국
초급당비서 최정숙씨는 인민반장들과 주민들을 찾는것을 일과로 삼고있다..(《로동신문》)
평양시 중구역 외성동에서
주민구역을 담당하는 조선로동당의 초급당비서는 주민들에게 진심을 바쳐가는것을 본분으로 삼고있다.
평양시 중구역 외성동 초급당비서 최정숙씨는 인민반장들과 주민들을 찾는것을 일과로 삼고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들어가야 그들의 고충을 헤아릴수 있고 걸린 문제를 풀수 있는 방도도 찾을수 있다는 신념을 안고 최정숙씨는 군중속으로 들어가는 길을 변함없이 걷고있다.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2022년 2월)에 참가하여 모든 초급당비서들이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될데 대한 김정은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고 그는 진정한 어머니심정으로, 성실한 심부름군의 자세로 인민을 받들고 섬기며 당의 인민적정책을 무조건 관철하기 위해 헌신해왔다.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개막/김정은원수님께서 대회를 지도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페막 /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개회사
강령적결론의 기본정신, 기본사상을 연구체득/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