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학생들의 야회 진행
2026년 01월 18일 06:19 공화국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주체적청년조직의 창립일을 맞으며 17일 저녁 평양에서는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정순부장,청년동맹중앙위원회 문철위원장,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야회를 관람하였다.
김일성광장에 노래 《인민의 환희》의 선률이 울려퍼지며 경축의 원무가 펼쳐지자 야회참가자들은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조선청년운동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시고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주신 절세위인들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아름다운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야회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애국청년이라는 명함과 더불어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가장 값높은 영예의 단상에서 청춘을 빛내여가는 자긍심이 어려있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로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수놓아갈 불같은 지향을 안고 터치는 청년학생들의 환호성이 《조국에 청춘을 바쳐가리》,《믿어달라 조국이여》를 비롯한 열정의 노래,투쟁의 노래소리와 더불어 메아리쳤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뜻깊은 창립일을 경축하는 청년들의 기쁨을 담아싣고 축포탄들이 터져올라 수도의 밤하늘가를 장식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