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들을 키워낸 10대최우수감독들의 새 목표
2026년 01월 16일 06:37 공화국 체육《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분투해나갈터》
지난해에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을 들어올린 미더운 우승자들을 키워낸 체육인들이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의 영예를 지니였다.
2025년 조선의 선수들이 눈부신 경기성과들을 이룩하여 국가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선양시키는데 이바지한것은 팀을 이끈 감독들의 비상한 노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이번에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쟁취한 국가녀자축구종합팀을 맡았던 4.25선수단 축구감독 박성진, 2025년에 진행된 국제력기경기들에서 강자의 명예를 떨치고 련속 세계신기록들을 세운 송국향, 리성금, 리숙선수들을 맡았던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 김송철, 계성일, 중앙체육학원 중경기학부 력기강좌 교원 겸 과학연구과 지도교원 정성희,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을 이끈 대외경제성체육단 단장 박현철,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감독 양춘성을 비롯하여 권투와 태권도, 마라손선수들을 우승에로 이끈 감독들도 최우수감독의 영예를 지니였다.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증서를 받아안은 체육인들의 가슴마다에는 나라의 체육을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크나큰 사랑과 뜨거운 믿음, 억센 담력과 배짱을 안겨주신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감사의 정이 차넘치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