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안으로 모든 농장원들이 새 살림집에서 생활
2026년 01월 01일 06:22 공화국
숙천군 약전농장에서
농촌진흥의 새 모습, 숙천군 약전농장
지금 조선각지에 농촌진흥의 새 모습이 펼쳐져있다.
평안남도의 숙천군 약전농장도 나날이 그 모습을 일신하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첫해인 2022년에 근 150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섰으며 해마다 1동 1세대로부터 2~3층아빠트에 이르기까지 다종다양한 살림집들이 건설되였다.
지난해까지 새로 건설된 살림집은 170여동에 근 600세대에 달한다.
올해에는 이곳 농장원들이 모두 새 살림집에서 살게 될것이라고 한다.
농장원들은 국가에서 무상으로 안겨준 현대적인 살림집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며 농사일에 혼심을 바쳐가고있다.

숙천군 약전농장에서
농장에서는 해마다 국가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여 모든 작업반이 다수확작업반, 농장원들모두가 다수확농장원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