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당대회를 향한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2026년 01월 08일 06:21 경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가속화되는 속에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국가경제의 자립적이며 전반적발전을 위한 경제조직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내각에서는 지난해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총화하면서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더욱 강화하며 경제관리에서 혁명적인 규률과 질서를 확립하는데 중심을 두고 구체적인 작전을 세우고있다.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열기를 계속 고조시켜 지표별생산계획을 수행하면서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하기 위한 작전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와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에서는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을 건설할 시,군들이 선정된데 맞게 그 집행을 위한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하고있다.
재해성이상기후에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실무적대책을 강구하고 산림조성사업과 생태환경을 개선하며 도,시,군소재지들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재해방지,국토환경보호,도시경영부문에서 진지하게 협의되고있다.
과학기술부문에서는 현실에서 긴절한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는 원칙에서 연구목표를 혁신적으로 세우며 보다 알속있는 결실을 이루어내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들을 연구토의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