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2026년 01월 07일 06:36 경제
모든 지역이 균형적으로,동시다발적으로 진보하는 전면적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로동신문》)
7일발 조선중앙통신의 글《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전국의 모든 지역이 균형적으로,동시다발적으로 진보하는 전면적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온 나라를 진감하며 울려퍼지는 착공의 발파소리와 준공의 축포속에 눈부시게 변화하는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를 체감하면서 전체 인민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제시하시고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만고불멸할 업적을 뜨겁게 새겨안고있다.
온 나라의 모든 시,군들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전변시키실 웅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발전의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진행된 삼지연시건설은 지방인민들을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에로 도약시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되였다.
여러 차례나 삼지연시를 찾으시여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일본새에서 전환이 일어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백두대지에 새시대 지방변혁의 첫 실체가 솟아나게 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을 다그치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획기적인 계기로 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시,군들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농촌을 현대적기술과 현대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였다.

전국의 모든 지역이 균형적으로,동시다발적으로 진보하는 전면적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농촌혁명강령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졌다.
농촌살림집건설과 관련한 수많은 설계형성안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군건설려단조직과 건설장비,기공구,자재보장,농촌건설용세멘트의 공급 및 수송,보관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으며 사회주의농촌건설을 전망적으로 과단성있게 내밀수 있는 토대를 착실하게,확실하게 구축하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부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시려 지방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 《공화국의 부흥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당면과업에 대하여》에서 명명해주신 《지방발전 20×10 정책》은 말로만 해오던것과는 다른 하나의 거대한 변혁,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며 우리 사람들의 인식령역에서 개변을 가져오기 위한 하나의 거창한 혁명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이 잠시도 멈춤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추진되고있다. (《로동신문》)
몸소 설계가,시공주,건설주가 되시여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절세위인의 령도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이 잠시도 멈춤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추진될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전면적으로 흥하는 새시대를 보다 거폭으로 펼치시기 위해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시설,량곡관리시설을 비롯한 3대필수대상건설을 더 추가하도록 하시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지방발전정책을 부단히 확대심화시키시며 거창한 혁명위업의 성공적실행을 진두지휘하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리성과 무한대한 위력,확고한 전망을 뚜렷이 실증하며 전국의 변천을 위한 위업이 전격적으로 추진됨으로써 불과 2년동안에 40개의 시,군이 자립적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우리 인민의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떠올리는 지방변혁의 시대가 긍지높이 펼쳐졌다.
착공한 당해에 준공의 기쁨이 넘쳐나는 환희의 계절을 맞이하여 온 나라에 피여나는 행복의 웃음꽃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만짐을 기꺼이 떠메고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오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가장 열렬한 인민사랑의 정화이다.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눈부신 경관을 이루며 나날이 변모되는 지방의 모습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당의 로선과 정책은 열가지든 백가지든 다 인민의 권익과 복리를 위한것이며 당에서 결심하고 펼치는 모든 사업은 언제나 훌륭한 실체로 전환되게 된다는 신념을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