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맞이모임〉음악무용이야기 《원수님 한품속에 우리 자라요》를 피로
2026년 01월 04일 12:14 조국방문〈2026년 설맞이모임〉특설페지는 여기
총련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긍지를 구가
【평양발 김숙미, 전기일기자】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제일 좋은 내 나라》가 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에 망라된 일본각지 조선학교 학생들이 출연하였다.

전체 예술단성원들의 한결같은 열의가 맥박치는 결의시가 메아리쳤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 로력혁신자, 공로자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가족들로 구성된 동포학부모관람단을 비롯한 조국에 체류하고있는